요즘 피자에 완전 맛들여서 자주 먹게되네요. 방문포장하면 할인도 많이되기도 하고 바로 집옆에 있기도해서 좋은데요.
선주문 후 피자나올시간에 맞게 방문해 받아와 보니 주문했던 피자가 아니네요.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다 했더니 다시 만들어 가져다 주겠다고 하고
파스타를 서비스로 줬네요. 아주 풍족하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지금도 피자 생각이 나네요.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