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오지 않네요. 곳곳에 햇빛도 보이고요. 아들 학원 대려다 주고 오는길에 후다닥 세차했습니다. 반딱반딱 예쁘길래 프로필 사진 한장 찍어줬습니다.
숨막히는 뒷태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출퇴근해주는 고마운 녀석이라 그런지 오늘 더 예뻐 보입니다.
아내차도 세차해야 하는데 다음주에 해야겠어요. 한주에 두대는 무리에요.
예쁜날씨의 토요일이네요. 즐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