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팀은 힘이 없습니다. 어서빨리 200원선이라도 회복해야할텐데 말이죠. 올해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한 이렇게 갈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투자 적기일지도 모를일이죠. 미래를 알 수 없으니 참 여려운일입니다.
회사 후배가 살때 하나 더 샀다며 선물이라고 주네요.
뭣에쓰는 물건인고?
HDMI 스위치네요. 자세한 설명은 설명서에 있네요.
엑스박스랑 데스크탑이랑 묶어 놓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한동안 우울모드였는데 오늘 부터는 훌훌 털어내고 힘내야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