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북상해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이런 월요일 출근길은 더 복잡해 집니다. 거추장스러운 우산탓일까요? 아니면 평소보다 더 많아진 차들때문일까요.
비오는 월요일 눅눅하고 척척하게 출근하느라 다들 고생이 많아보이네요.
오늘은 아이스커피보다 따뜻한커피가 좀더 어울리네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