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화수목 연속4일 헬스장 출석 성공했습니다. 8개월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운동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다고 느끼고 있는데요. 이 고비를 넘겨야 운동으로 넘어간다는걸 알기에 근육통에도 달렸습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불금이기도하고 퇴근 후 약속이 있어 헬스장 출석을 못할거 같네요. 뭐 토요일 일요일 연속 운동하면 되겠죠.
또다시 불금이네요. 뭐 매번 별거없지만 불금은 그냥 기분이 좋네요. 언능 퇴근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