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결혼식이 있어 호텔에 갔었는데요. 코로나때문인지 여기저기 열감지기에 소독제 등 나름 준비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테이블마다 와인이 한병씩 있었는데요. 아주 맛있네요. 저는 운전해야해서 아주 조금 맛봤고 아내와 지인들이 한병 다 소비했습니다. 차만 없었으면 동참했을텐데 줄어드는 와인을 보고 눈물을 흘렸네요. ㅎㅎㅎ
바쁜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이네요. 이번주도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