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월요일 월차 사용했네요. 아내랑 잼나게 놀 생각이라 아침에 아들 등교시키고 여유롭게 아침먹고 커피한잔하고 아내와 함께 운동하러 갔습니다.
트랙도 함께돌고(사진은 예전사진이네요.)
쇠질도 함께하고 어설프지만 서로 자세도 봐주고요.
오전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늦은 점심을 콩나물 국밥으로 하고 경치좋은 커피숍 찾아서 가다가 중간에 아내가 너무 졸리다 해서 집으로 되돌아왔네요.
오랫만에 아내랑 놀면서 하루를 보내니 딱 한달만 이런 생활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또 당첨되기전에는 불가능할거 같네요. ㅎㅎㅎ
화요일이네요. 장마가 진짜 장마처럼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만 장마였음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