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때 하는 게임이 있는데요.
Airport City라는 게임입니다.
그냥 단순반복 임무를 수행할뿐 특별한 스킬이 필요없습니다.
착륙요청이 들어오면 착륙시키고 그리고 이륙이시고 수입이 생기면 공항주변 도시건설하고 아주 간단한데요. 이러한 행위들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배경음악도 아주 편안하죠. 잔잔하게 흐르는 또는 약간은 신나는 음악 아주 굿 입니다.
목요일이네요. 주말부터 다시 비소식이 있던데 제2의 장마가 아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