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내에 신플젝을 시작하게 되어 타 팀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팀에서 15년이상을 같이 있다 옮긴다고 하니 마음이 그러하네요. ㅎㅎㅎㅎ
일하는 위치도 달라서 마음먹고 만나지 않는한 얼굴보기도 쉽지않아 보이고요.
그런 마음을 닭갈비로 지지고볶아서 함께했습니다.
지금팀이 하는일과 깊은 연관성이 있으니 언젠가는 다시 모일꺼는 같으나 그때까지 제가 안 짤리고 잘 버텨야 하겠네요.
어디에서든 잘 이겨내고 버텨내서 다시 뭉치자!!!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장미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