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질렀는데 별로네요. 사진빨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사진에는 진짜 괜찮아 보였고 가격까지 저렴하길래 바로 주문 버튼을 눌렀지요. 후기도 나쁘지 않았는데 이상하네요. 제가 기준점을 너무 높게잡고 있나 봅니다.
다음부턴 싸다고 지르지말고 좀더 신중하게 고민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