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같은 5월과 하드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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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가 추석쯤의 가을 날씨였죠. 올해 5월은 이상하리만큼 가을 날씨인데요. 하늘도 높고 푸르러서 점심때 산책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어제 하드포크 있었죠? 몇몇 좋지않은 소식들이 들리네요. 사람이 하는일이라 그럴 수 있겠다 싶으면서도 치밀하지 못하구나 믿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목욜이네요.

뭐 그래도 파워다운 4주는 아주 좋네요.

가을같은 5월과 하드포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