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13일 수요일
한주의 절반이 넘어가는 수요일이네요.
이태원에서 시작된 코로나 불암감이 점점 높아져 가네요.
사람 마음이 다 같지가 않구나라고 다시한번 느껴지게되고 전국민이 다같이 고생하고 힘들어하는거에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음에 놀랍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도 그런부류가 있는데 딱 비슷한 확율로 어디에나 있는거 같아 신기하네요.
코로나는 길고긴 싸움이 될거 같네요. 이제 운동도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헬스장은 불안하고 홈트 프로그램이나 짜야겠습니다.
술요일인데 집에서 한잔씩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