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로 또 파고들어가네요.
이제는 100원대가 당연한듯 보이기 시작합니다.
당장 200원대 회복도 힘겨워 보이네요.
시간이 지나 내년이맘때쯤엔 어느정도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침 출근해보니 전직원 책상에 김의한수가 올라가 있네요.
출처가 무엇인지 알아봤더니
팀장님이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돌렸다고 하네요.
음... 김의한수라.... 세수는 내다봐야 직장인이죠? ㅎㅎㅎ
팀장님 성은 오씨라 팀장님의 한수는 아닌거로 ㅎㅎㅎ
목요일이네요. 이번한주도 이렇게 지나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