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 문 손잡이 인데요. 매끄럽게 긁었네요. 제가 운전하다 이렇게 긁었다면 분명 기억할텐데 전혀기억이 없네요. 어떻게 이런 스크래치가 발생했는지 알 수 없으나 속상하네요. 그나마 문짝 부위가 아닌 손잡이 부위라 그나마 위안이 되긴하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차라는게 소모품이지만 일반적인 소모품이랑은 다른 무언가가 있죠. 그래서 더 많이 속상해 하는거 같습니다.
동일한색의 페인트 사서 잘 처리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