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냄새에 아주 민감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바디로션을 구입하면서 다시금 새삼스럽게 환기가 되었네요.
몸은 건조해지고 바디로션은 발라야하겠고 하지만 끈적거리는게 싫고 등등 해서 나름 검색을 해 빠른흡수와 끈적임 없는거로 선택했고 향에 대해서는 조건이 전혀 없었기에 향 선택에서 아무생각없이 가장 상단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아주 만족스러운데요.
아내가 싫다고 하네요.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어디다 숨겨버렸네요. ㅠ.ㅠ 헐~
두개나 사버렸는데....
바람 잘 통하고 공기 환기 자주하는 여름에나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어따 숨겼는지 찾지를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