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꾸물거리고 마음도 꾸물거리네요. 이럴땐 풍경좋은곳에서 맛있는 커피한잔 하고 있으면 꾸물거리던 것들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지금 사무실에 앉아 있고 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금요일이라는 점 이네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