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과 고기를 같이 먹을수 있는 장점을 지닌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차돌박이 + 해산물모듬 1인 28000원짜리 주문했습니다.
기본 반찬이구요. 간이 적당하고 맛있습니다.
사진 찍을 틈도 없이 구워주셨어요.
해산물의 양이 조금 작다고 느껴지네요 ㅠㅠ
먹다 부족해서 차돌박이 추가했습니다^^
굽기전에 밑에 버터로 한번 달궈주시는데..
버터향이 엄청 좋습니다.
기름 색도 버터색으로 노릇노릇 하네요.
그 와중에 새우가 다 익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싱싱하네요^^
초점이 잘못 맞춰졌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
새우가 제일 맛있었던 느낌...
양이 부족했는지...
생선구이를 시켰습니다.
이 생선구이가 정말 너무 맛있었구요
맨 오른쪽에.. 메로구이인지..
여튼 생선이름은 잘 모르지만
달달하고 부들부들 탱글탱글한 맛이였습니다.
고기보다는 생선이 더 기억에 남는
맛집이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이 아닌데 양이 푸짐한편은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맛집정보
해물과 차돌박이
해물과 차돌박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