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이 죽어서 용이되어 왜구를 물리치겠다는 유언에 따라 아들인 신문왕이 수증릉을 만들었는데, 실제 유골이나 부장품은 안장하지 않았다고 한다. 해변에서 보이는 수증릉이 이제는 갈매기들 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