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에게 이렇게 말은 했지만..사실 저도 SMT를 만들고 싶습니다..
능력이 안되서 가슴을 치고 있네요 ..
특히 요즘 스팀헌트의 선전을 보고 있자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EOS가 스팀이 할 수 있는 인터넷분야를 잠식하지는 않을까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스팀가격이 반토막나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지금 제가 생각한 스팀관련 아이디어는..
- 스팀잇북스 (www.steemitbooks.com)
스팀잇 저자들이 오프라인출판을 할 수 있도록 전자출판을 지원해주는 프로젝트
입니다. 오프라인 출판을 통해 7일보상 그 외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함
하지만 실제 실행보니 프로그래밍 능력이 없으면 한계가 있네요..
스팀기반 중고거래
기존 중고거래보다 스팀잇 유저들끼리의 중고거래,벼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스팀잇북스에서 카테고리를 만들어 진행하려 했지만
이것도 더 괜찮은 사이트로 재편할 필요성이 ..저혼자는 무리인듯스팀컨텐츠
스팀기반 파일교환 사이트 입니다. 해피캠퍼스나 레포트 월드
를 스팀기반으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듯 (도메인만 구입해놨음ㅠ-ㅠ..)SMT기반 게임커뮤니티 (게임리뷰 게임공략 게임관련제품리뷰 등등)
이렇게 여러가지 생각은 많이 나지만 (이정도는 다른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는 더 많을 듯 싶습니다)
스팀잇북스를 혼자 진행해보니.. 이거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스파만 가지고 있고 개발능력은 없는 분들을 모아서
kr SMT서포터즈 라는걸 만든 다음,
SMT 개발자들에게 보팅지원을 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 개발자 보팅 지원
- 관련 태그사용자 보팅지원
- SMT가 시작할 때 SMT토큰과 바꿀 스팀지원
- kr SMT 서포터즈 중 일부 인원은 개발자와 협업(기획 등)
(wefund같은 펀딩보다 이게 훨씬 스팀에 도움이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SMT가 아직 안나왔기에 스팀헌트나 테이스팀정도의 서비스를 만드는게 목표죠
물론 이 방식이 문제가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SMT가 정식 런칭 되고 그제서야 개발이 들어가는건
늦을수도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놔야 EOS Dapp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SMT가 연말이라고 하면 그때까지 그 기간동안
준비를 하는지 안하는지가 스팀이 인터넷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말지 결정하는 기간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SMT가 시작한다고 하면 다들 SMT서비스를 만들것이기에
그전에 선점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라도
미리 특정 SMT를 준비할 필요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스팀헌트와 테이스팀이 먼저 런칭을..)
스팀잇은 자본주의의 단점과 공산주의 단점이 같이 상재하고 있습니다
공유지의 비극 이라는 말처럼
아무것도 하지않고 다른 사람이 SMT를 만들면
그 이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으면 스팀잇은 결국 망합니다
더군다나 스파 있는 고래들 입장에서는
개발 능력없이도 SMT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임대를 하지 않아도 지분비율로 SMT코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분명 제 제안대로 kr SMT 서포터즈가 출범이 된다면
스파 있는 사람들끼리 모인다는 비판이 따라올 것이 분명합니다
그 비판이 이러한 SMT개발 이득보다 더 중요시 된다면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못하는거죠 사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SMT가 성공하느냐에 따라
스팀잇이 10만원이 되냐 0원이 되냐로 나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MT관련해서는 고래든 플랑크톤이든
합심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