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매기법이나 차트 그런거 잘 모릅니다
공부를 할려고 시도는 했으나, 결국 차트를 설명하는 사람도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차트가 쓸모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차트나 매매기법을 모르는 대신
저는 블록체인이 없어지지 않을 것이고
블록체인이 암호화화폐와 뗄수 없는 관계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문제가 생기면 다른 암호화화폐가 떠오를 겁니다
하지만 암호화화폐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아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계속 성장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장이 폭락장이고 공포면 저는 제가 번돈의 일부로
살아남을 것 같은 코인을 사는 방법말고는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
존버 하시면 안됩니다.. 이미 존버라는 단어에는 괴로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지금 자신이 투자한 암호화폐 가격이 매입가보다 낮아지면
돈을 잃은게 아니라 같은 가격에 더 많은 코인을 확보할 수 있구나..
이것이 잘될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셔야 합니다..
전 삼성전자가 갤럭시가 이렇게까지 잘 될 것이라고생각도 안했지만
주가가 60만원이였을때로 타임머신타고 돌아간다면
전 재산을 올인해서 투자할 겁니다
안 그러신분 있나요?
제가 바라보는 관점은 지금 비트코인이 얼마냐가 아니라
이오스가 살아남을지 에이다가 살아남을지 퀀텀이나 네오가 살아남을지 입니다..
아니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뛰어넘을수 있을지..
리플은 정말 은행들이 사용할지.. 그런 고민요 ..
아니면 새로운 어떤 코인이 시장을 잡아먹을수도 있겠지요..
또 스팀잇이 계속 살아남아서
사람들이 정말 이 플랫폼이 자신에게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가입을 해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것인가
스팀잇이 살아남아 있을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쓸모 없는 생각일까요..
시세가 너무 떨어져 원금은.. 지금 반토막이구요
하지만 월급의 일정부분을
적립식으로 계속 코인을 사 모을 겁니다 아무 코인말구요
제가 확신이 드는 코인으로 사모을겁니다
5년뒤 과연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저는 2010년대 초에 비트코인을 채굴하거나
구매한 사람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그분들은 폭락장에서도 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