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메모글(보팅하지마세요 ㅎㅎ)

ribai(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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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오스 토큰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글을 올립니다.
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이오스 토큰이란?
    현재 우리가 거래 하는 이오스 토큰은 이더리움 망에서 발행한 토큰(ERC20이라부릅니다.)입니다.
    따라서, 메타 마스크나 마이 이더 월렛 처럼 이더리움 지갑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6월 1일 마지막 ICO 이후로 23시간안에 모든 거래가 중지 되고, 해당 상태에서 이오스 메인 블록체인망 상의 토큰으로
    자동 전환 됩니다.
    만일 거래소가 아닌 본인의 지갑에 보관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6월 1일 이전에 해당 지갑을 EOS.IO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2. 코인 전환은 어디로?
    이오스는 오픈 소스 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6월 1일 이후 부터는 이오스 SW로 블록체인망을 구성&런칭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려개의 이오스 블록체인망이 탄생한다면, 우리가 산 토큰은 어디로 바뀌는 걸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오스 토큰을 15%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메인 블럭체인망을 런칭하고 싶은 회사나 단체는 15%이상의 이오스 토큰을 매집 하라는 말과 동일하기
때문에 가격 펌핑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기 3번 부터는 메인 블록체인망의 토큰으로 변환된 이오스 토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1. 토큰의 용도
    이오스 토큰은 크게 2가지 용도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1. 21개의 블록체인망 공급 회사로 선정되기 위한 투표권

  2. DAPP업체의 CPU/RAM 사용권 및 데이터베이스 저장공간

중요한 점은 토큰이 사용된다고 해서 없어지지는 않지만,
거래소에 나올 수가 없으므로, 삭제된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오스 메인망에 싸이월드가 런칭하고 우리가 사진을 올리게 된다면,
그 사진은 싸이월드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항상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삭제된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즉 DAPP 회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오스 토큰의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DAPP회사에 1조원을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 노드 생성자에 대한 보상

이오스는 DPOS이기 때문에 21개의 블록 생성자가 모든 CPU/RAM/STORAGE 자원을 제공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대신에 21개의 권한 위임자에게 새로운 블록이 생성 될 때마다 1개의 이오스 토큰을 지급합니다.
3초에 1개의 블럭을 돌아가면서 생성하기 때문에, 일년에 천만개 정도의 신규 이오스 토큰이 생성됩니다.

하지만, 블럭체인망이 활성화 되면 그에 따라 데이터 베이스가 증가 되기 때문에 삭제 효과를 갖는 이오스 토큰도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이오스 망이 활성화 되면 될수록 토큰은 비싸지고 반대의 경우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싸지게 됩니다.

  1. 예상 가격 펌핑 시점

1차
이오스의 권한 위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토큰 보유자로 부터 토큰 수만큼의 지분으로 투표를 받아 1~20위 안에 들어야 합니다.
(21번째는 랜덤 + 권한 위임자가 선정)
따라서 메인망 런칭전에 최대한 많은 이오스 토큰을 보유 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 합니다.
하지만 완성도 되지 않은 SW를 믿고 선투자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결국, DAWN 3.0이 성공적으로 런칭 후 각 업체가 테스트를 충분히 해보고(소스에 테스트 모드 존재)
문제없다고 판단하는 시점부터 가격 펌핑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차
최소 1조원 만큼의 돈을 투자 하는 데다가, 전송 수수료도 무료+빠른 속도로 인해
6월 1일 이오스 메인망 런칭 후 많은 코인들이 이오스망을 통하여 ICO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월 이후 암호화폐 장이 호황이 돼 다시 많은 알트 코인들이 ICO를 신청하게 되는 시점에
다시한번 큰 펌핑이 있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물론 계속 하락장이라면 별로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코인 가격 사이트들의 예상 가격을 보면 10억개의 토큰을 기준으로 가격 측정을 했을 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WP내용으로 추론해보면 삭제되는 토큰효과로 인해 실제 유통되는 토큰의 수는 30%로 안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뇌피셜 : 20개의 권한 위임자 50% 보유, 최소 250개 DAPP 회사 0.1% 씩 보유 해도 75%가 망에 묶임)

따라서, 연말에 4~5만원이 아닌 20만원 정도까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오스 SW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생태계가 잘 구성 되었을 때에만 해당 되는 이야기 이겠지만요.

그래서 DAWN 3.0의 성공적인 런칭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팔지 마시고 잘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


단타거래도 좋고 장기투자도 좋습니다. 잃지만 않는다면 각자 스타일대로 투자하는 것이니까요. 비트. 큐텀. 리플에 투자하다가 EOS 가격방어력이 좋아 보여서 백서(White Paper)를 읽어 봤습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좀 어려웠지만 어느정도 윤곽은 이해하겠더군요.
이오스 게시판에 함께 올린 내용입니다.

쉬운 비유를 하자면,

• 10억평의 토지를 정지작업 중이다.(총 10억개 발행)

• 2018년 6월까지 매일 조금씩 토지에대한 권리증서를 팔고 있다.(ICO진행중임)
-한꺼번에 팔아 버리면 돈 많은 고래가 대량 구입 후 개발방향에 간섭하거나 개발 완료 후 가격상승한 코인을 매각해서 이익만 챙길 위험이 있음. 또한 장기간에 걸친 ico과정자체가 지속적인 마케팅효과를 줌.

• 지금은그 토지에 도로, 전기, 상하수도 등 기업활동하기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이다.

• 권리증서 자체는 화폐가 아니다.(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함 - 휴지조각이란 말이냐?)

• 전혀 새로운 미래형 도시를 건설 할 것이다.

• 그 도시에서 사업하는 모든업체는 세금이 없고, 교통체증 자체가 없을 것이다.(토지 임대료는 내야한다)

• 기본 인프라가 갖춰지면 권리증서를 토지문서로 바꿔 주겠다.(ICO종료 후 erc-20 토큰에서
독자적인 EOS 코인으로 전환)

• 그 토지 위에서 뭔가 사업을 하려는 사업자들은 토지문서를 가진 사람들에게 임대료를 내거나 토지문서를 구매하고 사용해야한다.(이부분에서 이오스 코인 소유자에게 수익이 발생)

• 토지문서의 주인들은 계약 대표자를 세워서 수익을 볼 수 있다.(DPoS방식)

• 규모가 큰 사업체(동시 거래량이 많은 사업체)는 더 많은 토지를 확보해야 한다. 즉, 많은 코인
사용권을 확보한 사업체들이 유리하다.(품귀현상이 생기면 강남땅처럼 됨)

개인적 생각 : 지금 거래되는 EOS는 화폐라기 보다는 땅문서임. 내가 산 땅에 대기업이 들어오고 관공서가 들어오면 비싼 땅이 되는 것이고, 아무도 찾지 않는 허허발판으로 남게되면 쓸머없는 땅으로 남게 됨.

그래서 이오스 개발자들은 지금도 그 땅을 사업하기 좋고 매력있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드는 노력을 하고 있음.(운영. 개발. 마케팅. 금융. 정치. 언론 등 다양한 전문 인력과 큰손들이 합세하고 있음)

마침 웨이스라는 평가기관에서 '지금 나와있는 암호화폐중에 제일 전망이 좋다'는 평가를 내려줌.

단타치기로 분양권 딱지 장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장투해서 건물주 행세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심지어 부동산 투자처럼 10년 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부의비전'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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