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은 서버를 돌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은 프로젝트에 투자를 해야하고 성과를 내야한다 증인보상은 증인들이 잘먹고 잘살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팀의 생태계를 더 확장시키기 위한 재투자 개념으로 접근되어야 한다 증인은 회사를 만들고 프로그래머를 고용해서 스팀 생태계를 확장시켜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이는 SMT가 진행되면 해결 가능할 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개발진은 주어진 보상보다 더 일을 해야하며, 유저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어야 한다. 지금의 스팀에서 증인과 고래보다 가장 큰 문제는 개발진이며, 정말 실력이 있는가 블록체인 SNS로 이미 시장을 선점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렇게 방만해도 되는것인가 싶을정도로 아주 천천히 일을 하고 있다 돌다리로 두드리며 가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실력이 없는데 포장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된다
고래는 조용해야 한다. 고래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피래미들도 고래가 되면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시스템 자체가 고래를 이겨야한다.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개발진의 능력이다. 하지만 고래들도 해야할 일이 있다 자신을 과시하고 자신의 위세를 자랑할수록 새로운 인원들은 자신의 자금을 투자하여 고래가 되는 것을 주저할 것이다 인간은 남 좋은 일을 하게 하는 것을 다 싫어한다. 많은 사람들이 왜 스파업을 하지 않는가에 대해 고래들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좀 더 겸손해지고 자신의 이득을 취하더라도 티나지 않게 해야한다.
피래미 즉 뉴비들은 뽑아먹고 튄다는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즉 자신은 전혀 투자하지 않고 뭔가 주지 않고 받기만 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고래가 되기 위해 투자해야한다. 그리고 이렇게 과감히 고래가 되기 위해 투자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줘야한다. 커뮤니티 차원에서 이것을 독려하고 피래미에서 과감히 자산을 투입해 투자한 사람을 보호한다면 그들이 다른 사람을 고래로 만들어주며 자신도 고래가 되는 것에 주저할 이유가 있을까
하지만 지금 스팀은 증인,개발진,고래,피래미 모두들 각자의 문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개발진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진들이 시스템 구성을 잘한다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의 스팀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SMT가 더 일찍 나왔어야 했다. 타임리미트가 이미 지나간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블록체인 SNS시장은 너무 빨리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