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오늘이 온다는 사실에 벌벌 떨다 아침이 오니 습관적으로 샤워를 하고 마지막 발악으로 공상 속에서 늦장을 부리다 결국 매무새도 제대로 만지지 못 하고 허겁지겁 출근하는 길 아...쉼에는 끝이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