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을 운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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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운영했었습니다.

저는, 우선 기본적으로 마케팅이 주업무입니다.
마케팅이 주업무이다보니 제 작업실에서 일을해도 2~3시간 정도면 하루의 일이 마무리가됩니다.
한참 꿈이 많던 시절, 해보고싶던것이 많던 시절, 내가 할 수 있는걸 어떻게 하면 극대화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내가 마케팅 해주는 업체들을 보면서, 내 자신을 마케팅 해보자가 결론이됩니다.

여러 군데에서도 강의가 들어오기도 하였으며, 또한 쇼핑몰을 한번 운영해보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겼습니다.

아마 쇼핑몰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동대문에서 도매가로 가져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같습니다
또한, 반대로 도매 쇼핑몰에서 구매를한다라고 생각을 많이들 하시게됩니다.

저는, 우선 마케팅을 하면서 끼고 있는 업체 사장님에게 배우고싶다는 이야기를 먼저 드렸습니다.
그래서, 2달 동안 가서 일을 하면서 배우고 있었습니다

알게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동대문에서 도매가로 구매를 하게됩니다.
  • 동대문 도매가 판매자는 소매로도 판매를 합니다. 즉, 아무리 도매가로 사셧다 해도, 동대문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 우리나라의 국산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 쇼핑몰은 저렴하다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아무리 동대문에서 해오셔도, 결국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 중국에는 동대문 사장님들이 가지고 있으신 공자에서 제품이 만들어집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나온 아이템이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결국 인건비와 여러가지를 생각하다보면, 결국에는 중국시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를 하게되면, 다음은 상품입니다.
어떤 상품을 해야지, 소비자가 구매를 많이하게될것 인가 입니다.

쇼핑몰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가장 기본적인 옷으로 선택을 하시게됩니다.

하지만, 옷이라하면 타켓층이 매우 낮아지게됩니다.

옷의 경우 기본적으로 성별이 갈리게되는데요. 남/여로 구분이 됩니다.
이후, 연령대별로 유아, 학생, 대학생, 직장인, 30대 ,40대 정도로 구분을 할 수 있게됩니다

인터넷 쇼핑몰 소비자가 가장많은 20대는 특히 대학생과 직장인이 갈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후, S,M,L,XL 등등의 옷사이즈들의 제고가 시작이됩니다.
그로인해서, 가장 기본적인 쇼핑몰 노출에 대해서 문제가되게되는것인데요.

쇼핑몰을 처음 시작을 하게된다면, 우선 무엇보다 상품노출이 우선입니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연령층, 성별 등등을 고려하여 하나의 상품이라도 많은 분들이 보게 만들어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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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케팅을 하면서 알게된 무역업체 사장님에게 부탁을하여, 중국에서 직접배송을 해서 쇼핑몰을 시작하였습니다.

즉, 동대문에서 가져올 수 있는 그 가격이하로 들고와, 최소율의 마진을 안보고 더 큰 이율을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쇼핑몰을 매우 소자본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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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달입니다.
7월말에 시작해서, 7월달 1주일정도인데요.
쇼핑몰의 시작은 정말힘들었습니다. 아무리 올려도 나오지 않고, 광고를 붙여도 기존의 큰쇼핑몰들에 비해서 이기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후, 저의 마케팅과, 상품을 늘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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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달은 129건입니다

제가 사무실을 해두었던 곳은 촌이였습니다.
이곳에서 시작을하여, 제가 서울까지 상경하기 까지에는 길다면 긴시간이지만 짧으시간이면 짧으신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마진을 3만원으로 계산을 해보면 수익은 약 36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일요일에는 촌에서 배송이 어려워서, 대한통운 택배가 아침 10시에 마감이되었습니다.
즉, 토요일날 배송을 못보내는 상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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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이제 자동화로 변경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저는 쇼핑몰을 운영하였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 마케팅 수익, 쇼핑몰 수익, 주식, 등등이 겹치면서 한번 문제가 발생한적이 있습니다.

이후, 쇼핑몰을 양도를 한 후 쇼핑몰을 그만두게되었는데요.

주변에서 저한테 이런말을 많이합니다.
과거, 제가 동업을 하자고 제안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 같이 할껄", "운이 좋은케이스", "기본이 있으니까"
등등의 말을 들었는데, 틀린말은 없습니다. 운도 너무 좋앗고, 반칙이라면 반칙인 주변 사장님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쇼핑몰 사무실에가서 두달동안 보기만 했습니다.
무역업체 사장님에게 마케팅 수수료 안받고, 순전히 무역수수료도 안받으셨습니다.

항상, 하고싶은것과, 해야하는것 이라고합니다
솔직히 하고싶은것만,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살기는 힘듭니다.
해야하는것을 하면서 사는것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장점을 살리면서 거기에 적합한 직업, 혹은 사업을 하신다면 자신이 즐기면서 효과도 극대화로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저같은 놈도 하는데, 스팀잇 분들은 멋들 못하시겠습니까 !! 2018년 새해도 화이팅입니다!

쇼핑몰을 운영했었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