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의 도움으로 이승훈이 체력을 아끼고 기회를 잡아 승리를 이룰 수 있었다! 둘이 한 팀으로서 전략을 잘 짰다!
...라고 해설에서 나왔지만... 솔직히 경기를 보면서 계속 느끼는 건....
그냥 이승훈이 빠른 게 다인 것 같아요...막판 스퍼트 보니... 그냥 제일 빠르던데요;;;
그나저나 매스 경기가 공식적으로 올림픽 종목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 이승훈이 매스 경기의 첫 우승자로 기록을 남겼네요. 정말 의미가 남다릅니다. 내일 여자 컬링도 금메달 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