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취재일기]1년만에 허재현 선배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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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취재일기]1년만에 허재현 선배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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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웠어요. 김 기자. 중독자 회복의 가장 좋은 조건은. 나와 관련을 맺고 있던 사람들과의 네트워크가 무너지지 않는 것. 추방되어 혼자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까 그 사회 속에서 회복해야 하거든요.
오늘뿐만 아니라 김 기자는 제게 큰 힘을 주었어요. 고마워요.

@repoactivist: 반가웠어요. 김 기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