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금요일 오후 시간...
마우스를 클릭하며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벨이 울립니다.
누구시냐 물었더니 택배라고.. 뭐 주문한것도 없는데 뭐가 왔을까나???
도착한 것은 이것!!!!
우리 요리카페의 회원이신 한 분이 직접 만들어서 보내주신 강정들입니다.
일단 요즘 "오란다" 또는 "오꼬시"라고 불리는 저 과자가 홈메이드 유행이 불어서 많이들 만드시는데
그거 말고도 건과일을 넣어 만든 강정들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우와~ 저 이런거 첨봐요.
사실 전 곰손이라 이런거 잘 못하는데.... 손으로 뭔가 잘 만드시는 분들 보면 완전 부럽부럽~
덕분에 힘나는 오후시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