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일터] 발상의 전환. 고객을 위한 제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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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레나의 회사에 대해 단편적인 정보를 많이 보여드렸지요.
레나의 회사는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구요. 그중 요리관련 컨텐츠들에 저의 주력 업무입니다.
그래서 요리관련 인터넷 카페도 운영하고 있구요.

요리책을 한 권 기획하고 있었는데, 제가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진행이 올 스톱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빠져도 진행이 원활하게 된다면 좋겠지만, 외주 의존도가 높은 저희 회사 실정에는 맞지 않고...ㅠㅠ
책을 만들만큼 몸이 회복될때 까지의 매출은 공동구매 진행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번 찹스테이크를 만들었던 와규등심이나, 요즘 향기가 무척 좋은 블랙라벨 오렌지 같은 제품들을 공동구매로 진행하고 있지요.

2_세스 고딘.jpg

지난번 세스 고딘의 책을 읽다가 적어두었던 글귀인데.... 요즘 저의 업무를 대변해주고 있네요. ㅎㅎ

고객을 위한 제품을 찾아라!!!
요즘 저의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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