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lief88 (유닛) 입니다~ :)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 작업을 하던중
친구랑 같이 먹은 맛난 음식 사진을 보내줘서
열과 성의를 다하지않은
소울리스한 답변을 보냈더니
어허 감히 그런 깨톡을 보냈단 말이냐!!
무서운 경고메세지를 담은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나두 파스타랑 케이쿠 먹을줄 아는데
다음부턴 열심히 답변해야겠습니다 케케
마치 입맞춰서 입은듯한 플라워패턴 치마에 위에 베스트의 조합은
하늘이 정해주신 운명과 같은 시밀러룩의 교과서같은 조합이며
그 조합아래 방문한 가게 또한 인고의 웨이팅을 통해 자리를 잡았으니
이 얼마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장소인가
거기에 먹은 바질이 꽃처럼 피어난 파스타와 리조또는 사진으로만 보아도
최상의 맛이 느껴지며 후식으로 먹은 딸기케익크는
단순하게 생크림에 올려진 딸기 같지만 그 존재감은 가히
압도적이며 맛또한 상큼함의 끝을 다하는 짱짱맛인줄로 아뢰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