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lief88 (유닛) 입니다
주말에 한 걸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ㅎ
저번주 토요일날 양화대교 근처에서 모임분들이랑 같이
치킨먹으면서 우쿨치며 힐링했어요
앉았던 장소가 주기적으로 지하철이 위에서 왔다갔다해서
맘편히 우쿨을 연주하기 좋은 장소였죠 ^^
점심엔 따뜻해서 얇게 입고 왔는데 아직은 밤엔 쌀쌀했어요ㅠㅠ
좀더 따뜻해지면 좀더 즐겁게 우쿨치며 놀수있을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운좋게 두산이 이겨서인지 멀리서 잠실야구장쪽에 폭죽이
하나하나 꽃피우고 사라지는게 보이고
어두운 환경이였지만 서로 프레쉬 켜가면서
인스타랑 유튜브로 우쿨연주 방송도 하고 재밌었어요
아직 많은 인원이 즐기지 않고 소소히
즐기지만 적게나마 공감하고 즐길수있다는 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새벽에 글쓰니 무슨말 쓰는지 잘 모르겠네요 껄껄)
게임개발도 열심히 하고 한 만큼 사람들도 알아주고 좋아해줘서
계속 이런 소소한 취미생활을 쭉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