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달짜리 시한부 힐링요가를 해봤는데, 끝나면 무척 개운했습니다. 집 근처에 마땅히 배울데도 없어서 여러 어플을 깔고 지우고 했는데, 수 년째 제 폰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 녀석을 소개합니다.
검색창에 'Pocket yoga'를 넣어 검색합니다. 무려 3.29$입니다. 당연히 돈 값은 합니다. 제가 3년 이상 쓰고 있는 어플의 70%가 유료어플이더라구요. 사서 써보고 돈 값 못하면 바로 반품하고 있어요.
몸이 굳어가는 걸 느낄 때,
하루종일 뒹굴거려 몸에게 미안할 때,
비가 오거나 추워서 나가기 귀찮을 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