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수천곡의 클래식 곡을 FLAC로 변환하고, 다시 ALAC나 256kbps로 변환하여 iTunes로 관리하기도 했습니다. 어느순간 음악을 듣기위해 태그를 정리하는건지, 태그 정리를 위해 음악을 모으는건지... 앞뒤가 바뀌어 버렸어요.
듣고싶은 음악을 찾아 듣는것도 좋은데, 내가 아는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더 집중해서 듣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클래식 라디오를 몇가지 찾아봤어요. KBS 클래식 라디오 어플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클래식 라디오 - 24시간 클래식 음악 방송을 더 추천합니다.
앱스토어에서 '클래식 라디오 - 24시간 클래식 음악 방송'을 검색합니다.
다운로드 받습니다.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하단 가운데 네모가 '재생; ▶', '정지; ■'버튼입니다.
볼륨 바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AirPlay 지원되는 기기 선택 가능합니다. 물론 WIFI에 AirPlay 지원 스피커가 온라인 상태여야 합니다.
장점
단점
아무 생각 없이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을 때,
매일 듣는 노래가 식상할 때,
음악을 삶의 배경으로 깔고 사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