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콘센트를 교체했어요.
콘센트가 오래되어 플러그가 잘 꽂히지 않아요.
마트에 갔다가 3,500원 하길래 사왔어요.
일자 드라이버로 누를 수 있게 되어있는 스위치는 전선을 뺄 때 사용하는 것 같아요. 녹색은 접지용 전선.
*작업 하기 전에 반드시 두꺼비집 아니 누전차단기에서 전원을 내리셔야 해요!!
뚜껑은 이미 예전에 없어졌어요. 나사 2개만 풀면 분리.
일자 드라이버로 스위치를 누르면 전선을 뺄 수 있어요.
힘도 별로 안들어요. 시험삼아 빼봤더니 꽉 물려서 안빠져요.
오래된 건물이라 접지용 전선이 없는게 아쉬워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
껍데기를 덮어주면 완성!
요즘엔 정말 작업하기 쉽게 나오는 제품이 흔해요. 규격이 정해져 있고 모듈로 나오는 것들이 많으니 기분 내킬 때 바꿔보시는 것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