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만"이 옳다, 잘했다는 아니지만,
같은 상황에서도 더 많은 질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만" 희생하고, 보호 받아야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성별을 떠나,
같은 잣대에서 판단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남자들이 "속앓이" 하는 시대.
하지만 선뜻 들어낼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아닌가 싶네요.
남자들이 얼마나 뛰어난 ATM기인가로 비교받지 않고,
쉬지 않고 돌아가는 전쟁같은 일터에서의 희생이,
당연시가 아닌, 위로와 격려를 받아야 함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남녀 - 어느 한 쪽만의 희생을 강요받는 것은,
이기적인 것은 분명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