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심난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에는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 영화를 한편 보거나 책을 읽거나 아니면 그림을 그려보면
조금은 마음이 평안해 진다.
가상화폐시장을 바라보며 점심에 밥맛을 뺏어가 버리고 먹음 식사도 소화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복잡한 상황 차분해 지자 마음을 가다듬고 직시하자
그렇게 숨한번 깊이 들이마시고 끄적거린 그림
노란색 국화한송이를 그려보았다.
숨한번 더 들이 마시고 영화한편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