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파이라 컴퓨터 앞에 오랜시간을 앉아있기에 종종 음악을 틀어 놓는다.
출근하자마자 언제나 똑같은 음악을 듣고 하루를 시작한다 그리고 퇴근전에도 꼭 듣고
퇴근하는 노래가 있다.
고가의 오디오를 좋아하지만 구입은 꿈도 못꾼다
그나마 있던 오디오를 얼마 전 처분을 하고 소박하지만 조그마한 피씨파이 시스템을
구축했다.
보스1705 + 101스피커의 조합
어떤이는 환상의 조합이라 말하기도 하고 어떤이는 별로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지금 나에겐 최고의 조합
그리고 컴퓨터에서 전송되어지는 음원을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어 줄 dac
스피커는 보스 101-2 참 못생겼다
그러나 10~15평의 조그마한 카페에서도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오래된 스피커다
1705와 이탈리아노의 조합이 더 좋다 하지만 없으니 요 녀석도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앰프또한 참 못생겼다 일명 보스의 도시락 앰프라 불리고 그 힘이 장사라 한다.
난 다윗이라 부른다.
취미가 음악감상이라? 취미라기 보다는 모든이들이 음악을 듣는것은 생활이 된 듯 싶다.
귀에 들리는 그 소리가 자신이 원하는 소리냐 아니냐에 따라 원하는 스키커도 바뀌는 것이고
난 오래된 소리를 좋아한다 음악에 있어선 더욱 그러하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