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ravel] 경주 불국사 다보탑 / Gyeongju Bulguksa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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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다보탑


경주여행을 하셨다면 꼭 한번은 보아야 할 것이 바로 다보탑이죠

신라의 천년고참 불국사와 문화유적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경주죠

이름은 잘 알고 동전에서자주 보았지만 그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역사공부를 잘 하지 않은 탓이겠죠

다보탑

《법화경(法華經)》에 의하면 “부처가 영취산(靈鷲山)에서 이 경을 설파할 때 다보여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모셔둔 탑이 땅 밑에서 솟아나오고, 그 탑 속에서 소리를 내어 부처의 설법을 찬탄하고 증명하였다”한다.
이를 근원으로 세워진 탑이 다보탑이다. 이 탑의 구조는 대개 옥개(屋蓋) 아래 상층(裳層)을 붙인 조형을 이루고 있다. 중국에서는 732년에 무현의 남동쪽에 처음 세웠으며, 한국에서는 신라 경덕왕 때 김대성(金大城)이 불국사에 세웠다.
[네이버 지식백과] 다보탑 [多寶塔] (두산백과)
국보 제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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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원짜리 다보탑


우린 다보탑을 항상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지만

동전의 가치 하락으로 인해 십원짜리 동전에 있는 다보탑을 잘 보지 않게 된것 같아요.

돈전의 디자인이 벌쎄 세번째 바뀌 었지만 십원자리에 새겨진 다보탁은 변함이 없죠?

십원짜리가 사라지는 그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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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 의 사자상


처음 다보탑을 만들었을때는 네마리의 사자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단 하나의 사자상만이 남아 있죠 이것은 일제 강점기에 도난을 당했고

남아있는 한마리의 보존상태가 가장 나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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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대웅전 앞에 새워진 다보탑

지난 경주지진으로 인해 일부가 훼손되었다는 소식도 있었죠 그러나 아직 멋지게

견뎌주고 있는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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