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장마가 소강상태인지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죠
지금 온도가 34도까지 오르고 구름이 끼어 있어 다행이지 맑은 날이라면 그 열기가
대단하겠죠?
겨울에 찍어놓았던 함박눈 사진을 보고 잠시 더위가 가라 않을까 하는 바램에
사진을 찾아 보았습니다.
겨울에는 그렇게 뜨거운 여름이 그리워 지더니
이렇게 더운 여름이 오니 추운 겨울이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드니 참 간사하죠
함박눈 사진을 본다 한들 이 더위가 식을 수는 없지만
잠시 1초만이라도 겨울생각하며 참아 보렵니다.
시원한 빙수라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