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가면 브이콘이었다
요즘 극장에가면 먹을것이 참 많죠
팝콘은 기본에 핫도그, 나쵸, 맥주까지
예전엔 극장에가면 매점에서 오징어 구워주고 빠지
지 않은 간식이 바로 브이콘이죠
공원산책 후 매점에서 발견한 추억의 간식
브이콘 옥수수로 만든 스넥이라 엄청 딱딱하죠
보자마자 하나 집어들었죠
그 맛은 예전이나 변함이 없더군요
속이 보이던 포장에서 은색으로 바뀐 것 말고는 촌스
러움 그대로인 브이콘
요즘 극장에가면 먹을것이 참 많죠
팝콘은 기본에 핫도그, 나쵸, 맥주까지
예전엔 극장에가면 매점에서 오징어 구워주고 빠지
지 않은 간식이 바로 브이콘이죠
공원산책 후 매점에서 발견한 추억의 간식
브이콘 옥수수로 만든 스넥이라 엄청 딱딱하죠
보자마자 하나 집어들었죠
그 맛은 예전이나 변함이 없더군요
속이 보이던 포장에서 은색으로 바뀐 것 말고는 촌스
러움 그대로인 브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