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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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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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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2:32
더이상 안심할 수 없다니!!
지진이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재난경보가 떴다 지진이다. 경북 포항지역에 지진재난경보다 지진은 단지 먼나라의 이야기였는데 몇 년전 부터는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더 이상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젠 과자상자에도 지진에대한 대처방법을 볼 수있었다. 지진 상상도 하고싶지않은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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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6:30
로또복권에 10억을 투자한다면?
난 로또를 사고 말았다! 로또복권 난 매주 로또를 산다 아마도 1회 부터 793회까지 거의 모든 회차를 사지 않았을까? 평균 1만원이라 치면 지금까지 7,930,000원어치의 로또 복권을 샀다. 로또복권의 상단엔 이렇게 써 있다. '절반은 행운 절반은 기부' 난 매주 착한일을 한다 천국갈거다. 지금까지 3,965,000원을 기부했다. 그 동안 당첨된 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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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3:19
무한리필 잔치국수 도마국시
잔치국수가 무한리필이다! 토요일 아침겸 접심으로 잔치국수가 생각나 찾은 도마국시 예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지만 한번도 찾지 않았던 알고보니 나름 이름 있는 곳이었다. 그런데 무한리필이다 티비에도 여러번 나왔고 가격이 대박 2,900원이다 그리고 무한리필이다! 잔치국수를 온국수라 부른다 전체적인 음식들이 저렴했다. 순간 드는 생각 맛있을까? 99세이하 추가반찬은
pel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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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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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높은 글을 쓰는 노하우
나는 공대 출신의 이학박사이지만, 다분히 문과적인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좋아했다. 결국 현재 내가 하는 여러 활동 중에 글을 쓰는 것을 빼놓을 수 없게 되었다. 그것이 블로그든, 페북이든, 칼럼이든, 책이든 모두 글을 통해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니 말이다. 어느덧 내 이름을 단 책도 두 권이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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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2:43
recode 보물창고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큐브 리코드의 보물창고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 모습 그대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녀석이다. 처음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스댕~~~ 의 느낌이었다. 가끔 치약으로 닦아주기 했어야 하는데 그냥 이녀석 역시 무심이였다. 큐브는 4단계가 있다 1단계 여기까지 무엇인지 짐작을 하시는분 7번 모르겠다 1번 ㅋㅋ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무엇일까요? 정답은 맞추시는 분께 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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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08:03
그간 너무 무심했다.
무관심 거의 한달간 관심을 주지 않았던 녀석이 있다. 출근하면 창가에 놓여있는 다육이를 보지만 언제나 본척도 안하고 바로 시선을 돌렸다. 그에게 다가 갔다 물을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다육이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말라 죽었다 그리고 벌 써 몇 달이 지나 버려진 다육이 잎사귀에서 새싹이 돋아났다. 귀엽다 변변한 수반없이 놓아두었던 수란은 마치 시궁창에 버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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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7:35
천벌을 받을 것이여!
천벌 우린 흔히들 나쁜일을 많이하면 천벌을 닫는다고 알고 있다. 어린시절 많이 읽어보았던 동화에서도 언제나 정의는 승리를 한다 어른이 된 지금 영화를 보면 대부분의 영화는 악은 언제나 패배를 한다. 얼마 전 방영했던 '악의도시'에서도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의 사찰엔 불교를 수호하는 사대천왕들을 볼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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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2-06 08:19
나의시선-오늘도 해는 지고
일몰 오늘도 영락없이 해가 지고있다. 매일 똑같이 해는 떠오르고 지고 단 한번도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아침에 떠 오르는 태양을 보면 새로운 다짐을 하지만 저녁에 지는 해를 보면 마음의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똑 같이 '해'라 부르지만 어쩜 그리 서로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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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1:42
recode 취미생활 : 육각트레이 만들기
타일을 활용한 육각트레이 일년에 한번 안주인에게 칭찬을 들을까 말까 한다. 매일 깨진다! 돈 안들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쓸 수 있는 육각트레이를 만들어주니 좋아라 한다. 쓰담쓰담 하더라. 예전 타일을 깔고 혹시 남겨두었던 타일 몇 장이 있었다. 뒷 면에 논슬립패드를 몇 장 붙여주고 끝이다. 참 ~~ 쉽죠잉~~ 이말이 그냥 나온다. 5분도 걸리지 않는 쉬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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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3:40
내가 너 땜시 몬산다
베이블레이드에게 당했다 봄부터 자전가를 타기위해 준비했던 장갑이었다 퇴근 후 베이블레이드 팽이놀이를 하자던 한율 팽이와 배틀판을 가져오더니 잠시 기다리란다. 무언가 주섬주섬 꼼지락 거리더니 짜잔~~~~~ 주인공이 끼는 장갑이라고 끼더니 자랑질... 어디서 많이 보던거다 그것은! 그것은! 나의 장갑이었다.... 내가 너 땜시 몬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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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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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쏠과 송이 새롭게 가입인사 드립니다 - 스팀잇 마케팅 계정 오픈!
여러분 안녕하세요? @leesol 과 @leesongyi 입니다. 스티밋 세상에서는 항상 그림을 그려 올리던 저희들이 오늘은 약간 다른 일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그림을 그리던 저희니까 어떤 일로 찾아뵙게 되었는지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드릴게요. 짜잔~! STEP1 : 스팀잇 신규유입 증가를 위한 활동 1. 기존 스팀잇 글을 유통되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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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4:06
우상향-모든이의 바램
우상향 + 비상 사진을 정리하다 번특!!! 우상향이라는 단어와 부합하는 사진을 찾았다. 이건 말이 필요없다! 우상향 +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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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0:24
recode 취미생활 : 미니피규어 모으기
미티피규어모으기 주말 백화점 상설할인매장에 장난감행사를 한다. 아이들 햄버거 먹이고 혼자 몰래 행사장으로 향했다 혹시 미니피규어 있을까 하는 마음에 레고에서 나오던 한정판이 처음보는 완구기업에서도 나왔다. 이 속에는 어떤 캐릭터가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완전 뽑기 예전엔 한 박스로 구입을 했지만 오늘은 달랑 3개만 구입하기로 했다. 5세 이상의 완구 난 5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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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1:21
오늘은 이런 날이다..
이불밖은 위험해 오늘은 이런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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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2018-02-03 03:51
open sea
오늘 나의 기분 마치 광활한 바다에 떠 있는 부표같은 기분이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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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2 23:59
가끔은 필요한 시간 - 혼자 영화보기
미쳤지? 나이 40중반 혼자 영화를 보러왔다 미쳤지... sk의 vip란다 잊고 살았는데 1년에 6번을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중년의 아빠는 보고싶은 영화도 보고싶은 TV도 마음대로 볼 수 없다. 극장은 아이들과 함께 명탐정 코난을 봐야하고 티비는 드라마를 봐야한다. 혹 보고싶은 영화가 생기면 다운로드받아 봐야한다. 미친척 토요일 아침 영화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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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2 12:58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드럼와 베이스기타의 어마어마한 실력
[자료출처: 유튜브]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맨붕에 빠져있다. 나역시 그렇지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패닉이다. 이 순간을 파워넘치는 드럼과 멋진 베이스기타의 연주로 잠시 잊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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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02 08:46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3편 - 34년 전통의 육개장
대전 3대 30년을 이어온 음식점 3화 ' 명랑식당' 대전 충청권의 인쇄물을 거의 모두 나오는 골목인 대전인쇄골목에 저 조그마한 골목에 자리잡은 '명랑식당' 온라인이 발달해 인쇄나 명함을 직접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 요즘 인쇄골목은 예전보다 너무 한적하다. 아마 인쇄골목이 성업하던 10년전만해도 인쇄소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의 주린배를 채워주는 음식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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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pshot
2018-02-02 05:23
Gwanghwa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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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1 11:37
나의시선 :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 깊은 산속엔 나그네의 목을 축여주는 옹달샘이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 키워드를 붙이자 마자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은 바로? 깊은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동요가 생각난다. 나에게 깊은산속 옹달샘은 무엇일까? 하루의 일상에 지치고 상사, 부하직원에게 받은 스트레스 퇴근길에 차는 막히고... 아주 일상 다반사지만 사람에겐 아니 나에겐 깊은산속 옹달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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