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도 내리고 일과를 마치고 생각나는 음식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대패고추장 삼겹살의 생각에 한걸음에 달려가
허겁지겁 둘이서 몇 인분을 먹었는지
매콤달콤한 고추장 삼겹살이 술술 잘 들어가더라구요
대패고추장 삼겹살엔 소주가 빠지면 서운하죠!
배가 남산만큼 불러오고 가장 중요한 남아있는 고기와 양념에 밥을 맛있게 볶은 후
3분 정도의 모래시계를 바라보는 순간
순간 스팀잇이 생각이 나더군요
아자! 이렇게 맛있는 것을
넓리 알려야 하는데.....^^
이 곳도 대전에서 꽤 오래된 대패고추장 삼겹살 집이거든요
항상 똑딱이 카메라를 가장에 넣어 다니면서
어제는 너무 배가 곱프고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잠시 잊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