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수덕사에 오르면 우측 나무사이로 여인숙이 보인다. 몇 해전 사진이기에 지금도 폐허가되어버린 여인숙을 허물진 않았을까?
불공을 드리려 찾은 불자들이 묵었던 덕수여인숙
전화번호도 지금은 볼 수없는 두 자리
따스한 햇살을 맞고 있는 고양이 가족이 있었다.
가족일까? 아니면 삼각관계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