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참 좋아했었다.
지금은 자막을 읽는 것이 귀찮아 잘 보지 않는다 거의 한국영화를 킬링타임 하기위해 가끔
얼마 전 일본영화 '앙단팥인생이야기'라는 영화를 벼르고 벼르고 벼르다
보게되었다.
이 영화는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도라야키의 팥소가 이야기의 소재로 등장한다.
등장인물1 : 사업에 실패하여 빚을 대신 갚아준 사람의 가게에서 도라야키 만드는 사람
등장인물2 : 어린시절 나병에 걸려 한 평생을 요양원 생활을 하신 할머니
영화의 내용은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단돈 천원이면 네이버에서 다운받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
'앙단판인생이야기'
할머님이 남긴 이야기
우리는 이 세상을 보기위해서 세상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어 그러므로 특별한 무언가가
되지 못해도, 우리는 우리가 각자 살아갈 의미가 있는 존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