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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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추억의 놀이 숨박꼭질


어릴적에 숨박꼭질 한번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도 가끔은 숨박꼭질을 하더군요 그것도 집 안에서

어린시절에는 아파트 보다는 주택거주의 비율이 더 높았기에 골목골목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죠 저 역시

깡통차기, 숨박꼭질, 오징어 기타등등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놀이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음 하루종일 꿈쩍하지 않고 놀더라구요

눈만뜨면 밖으로 나가 놀았던 우리와는 다르게

눈만뜨면 스마트폰 네모속으로 빠져드는 아이들을 보면서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채념하기도 합니다.

금전적인 지불없이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 들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놀이는 금전과 연관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참 아쉽기도 하죠

길가다 흔히 볼 수 있었던 놀이 모습을

동상으로 만들어 놓고 회상을 해야 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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