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가든 가상화폐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하루에도 여러번 친구들에게 전화가 오곤한다.
야! 너 돈 좀 벌었것다?
부터 시작해서 지금하면 늦었지? 뭐 기타 등등 그렇게 하루에도 여러번 전화 통화를 하며 보내는
일상 그러나 나에겐 얼마전 부터 요상한 증상 하나가 생겼다.
그것은 지나가다 영어약자로 되어진 간판이나 명함을 보면 속으로 이렇게 물어본다
'CIM 이거 무슨 코인이지?'
이거 병이다 중증이다 아마도 이렇게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영어도되어진 단어나 약자면 가장먼저 생각하는 것이 가장화폐가 떠오른다.
아.... 이거 큰일이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