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혼자 커피한잔을 마실 수 있는 황금의 시간 카페구석에 놓여있는 소품을 발견했다.
소품보단 작품이 더 어울릴 듯
홀짝..홀짝 커피를 마시며 멍하니 바라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기억 한구석에 꺼내고 싶지않은 아픔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