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키우지 않죠 전 열심히 돈 벌어야 하니까.
아이의 수천수만 장의 사진 중 가장 아끼는 사진을 꼽으라면 저에겐 바로 이 사진입니다.
두 아들 중 큰 아들인 '한음'
이녀석이 가장 예뻤던 때
몇 살이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첫아이죠
벌써 초등학교 5학년
요즘 이 녀석에게 자꾸 상처만 주게 되더군요
버럭! 소리를 지기르도 하고 가끔 회초리를 들 때가 많아지고 있다.
제가 한음이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인지?
아님 사춘기가 벌써 왔는지?
둘째는 예쁘고
첫째는 든직하다는데
요즘은 반대에요
조금씩 천천히 아이를 관찰하고 한 박자 쉬어가야 하는 거겠죠?
바라기 보다 이해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하겠죠?
선배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