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밑줄
심난한 마음을 뒤로하고 아침 출근 후 책을 들었다.
조금씩 조금씩 읽고있는 책 한권 언제 마지막 장을 넘길지 기약은 없다.
오늘 아침의 밑줄은
가장 흔히 들어볼 수 있는 말 중 하나였다.
하긴 도전하지도 않았는데 어찌 실패를 할 수 있을까?
나 또한 도전해 보지도 않고 먼저 결론을 단정지을 때가 많다 아니 거의 모든
일에 그리 했다.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것을 찾고 그것에 만족했다.
지금 또한 그러하다.
내가 습관처럼 하고 있는 스팀잇을 예로 표현하자면
첫 글을 쓴 후 나는 알에서 나오지도 못했다. 하루하루 글을 쓰고있지만
내가 무엇을 위해 쓰고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다.
그리고 5개월이라는 공백기간동안 스팀잇을 잊고 살았고.
다시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에 이렇게 매일글을 쓰기 시작했다.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난 상어가 될 것이다!!
물질적인 힘이 아닌 나만의 노력으로 상어가 될 것이다!
생각의 비밀 #01에서 이야기 했듯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하루에 100번이상을
말하라 했다.
지금도 그리 실천 하고 있다
'난 상어가 될거야!'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