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밑줄
나의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다.
'나라는 존재는 그동안 내가 생각해온 결과물이다. 지금 생각을 바꾸면
나도 바뀌고미래도 바뀐다.'
공감한다
2016년 12월 부터 2017년 10월까지 난 내 일생에 있어 가장 큰 고비를 격었다.
아니 지금도 그 과정중에 있다. 어느 누구의 말도 나에게는 도움이 될 수 없었다.
지금도 마찮가지지만 나 혼자서 이 과정을 이겨내야 한다.
그런 인생이 과도기에 서 있는 지금 나의 생각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파고 들어보았다.
부정정인 생각으로 가득했고 그것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게 한 것은
아들이 수업시간에 써온 두 들자 바로
'웃음'
두 글자로 인해 나는 지금 점점 변해가고 있는 것을느낀다.
나라는 존재는 내가 생각해온 결과물이다. 내가 웃음을 통해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생각을 바꾸면 나도 미래도 바뀐다' 이 말에 다시한번 공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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