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내리는 비때문인지 이상하게 우울한 기분이 드는 하루였다. 컨디션도 난조에 알 수 없는 우울함이 감도는 하루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과식으로 이어졌는데 아... 소화안된다. 당연한건가.. 그래봐야 주말의 끝이다. 다시 달릴 준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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